▶ 요약: 자전거를 탄다면 후방 레이다는 필수 제품이다. ▶내용 가민의 후방 레이다 제품 중 가민 바리아 515 모델을 구매했다.위시리스트에 저장만 해두다 구매를 했는데, 신제품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중고로 구매했다. 속도계를 가민 엣지 830 모델을 사용하고 있어서 동일 회사의 제품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만약 속도계를 다른 회사 제품을 사용 중이라면 사이플러스 L7 제품을 구매 했을 것 같다. 다시 검색을 하니 가성비는 iGPSPORT SRmini가 제일 좋은 것 같다. 자전거 후방 레이더 제품들가민 바리아 RVR315 ← 후미등 기능 없음가민 바리아 RTL515가민 바리아 RCT715 ← 후방 녹화도 가능 IGPSPORT SR30iGPSPORT SRmini마진 MAGENE L508브라이튼 가..
▶ 요약: 에스프레소 딱 2잔 채울 수 있는 용량이다. 플라스틱 대신 티타늄 추천 ▶내용 야외 또는 직장에서 원두커피를 즐기기 위해서 구매한 제품이다.지금은 가정에서 오전에 두 잔의 에스프레소를 내려, 한잔은 아메리카노로 마시고 나머지는 오후에 마실 때 보관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실제 외부에서 사용은 생각보다 불편하다. 나름 부피와 무게가 있는 것을 운반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였다. "150ml 순수 티타늄 여행 머그컵 초경량" ← 알리에서 이 키워드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제품 마감이 순수한 티타늄이 아닌 뭔가 처리가 되어 있는 게 아쉽다. 에스프레소 2잔 분량을 채울 수 있다. 실제 직장에서 사용 해 봤는데, 2잔은 과한 것 같다. 1잔 정도 채워서 오전, 오후 초반 이렇게 ..
▶ 요약: 슈발베 클릭 밸브 + 원버튼 에어척 + 전동공기주입기 조합이면 딱이다. 자전거 라이딩을 할 때 공기압은 상당히 중요하다. 라이딩 시작 전 공기를 주입하면 펑크가 나지 않는다.공기 주입을 하지 않으면 펑크 날 확률이 높아진다. 둔턱을 넘을 때 '스네이크 바이트' 증상으로 펑크가 발생한다. 라이딩 전 매번 공기를 주입하고 나서 펑크가 난 적이 없다. 그런데, 매번 공기 주입하는 게 상당히 번거롭다. 슈발베 클릭 밸브: 밸브 코어를 푸는 과정을 줄여줌원버튼 에어척: 밸브 코어에 고정하는 과정을 줄여줌전동 공기펌프: 바람 넣는 과정을 줄여줌 이 3가지 조합이면 쉽게 공기 주입을 할 수 있다. 슈발베 클릭 밸브는 2가지 타입이 있다. 공기 주입 호환 어뎁터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다. 원버..
▶ 요약: 야간 안전을 위한 반사판이다. 소재 특성 상 마찰에 의해 끊어진다. 보강 필요 네이버 트라이폴드 카페 공동구매로 구하게 된 제품이다.지금은 이 제품 말고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공동구매로 판매되고 있다. 소재 때문에 마찰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연결 부분이 끊어진다. 그래서 지금은 분실한 상태다. 제리백 공식 사이트에서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많다. 하지만 접이식 트라이폴드 로고가 새겨진 제품은 카페 공동구매를 통해서만 구할 수 있다. 자전거에 이런 장식을 메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반사판은 야간 라이딩 시 안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쩌면 필수품이다. 물론, 후미등이 있지만 배터리가 방전 될 수 있기 때문에 있으면 좋다. 매달고 실제 라이딩을 해보니 크게 불편하지 않다. 오히려 진한 파랑색..
▶ 요약: 등 위에 튀는 흙탕물은 못 막지만, 엉덩이 쪽 빕숏 부분은 확실히 막아준다. ▶내용 자전거를 타면서 우중 라이딩은 거의 하지 않는다.그러나 어쩔 수 없이 비가 오락가락 할 때 라이딩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머드가드 없이 우중 라이딩을 하고 나서 머드가드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엉덩이 쪽의 빕숏으로 물기가 계속 스며드는 게 느껴진다.우중 라이딩에서 신발과 엉덩이만 보호해도 좀 더 쾌적하게 우중 라이딩이 가능하다. 애스 세이버스 무게 때문에 안장에 거치하는 제품으로 검색하다 보니 유명한 제품이 애스 세이버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Shipping options Untracked Letter ShippingWe ship to almost every country in the wo..
▶ 요약: 3년 정도 사용하니 배터리가 효율이 떨어져 수압이 약해졌다. 그래서 재구매함 ▶내용 양치로 완벽하게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할 수 없다. 치실은 물론, 치간 치실도 마찬가지다. 치실 후 양치를 하고 다시 다덴픽같은 구강세정기로 세정을하면 음식물 찌꺼기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어쩌면 치실과 치간 치실은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재고가 소진되면 치간 치실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 현재 치실을 사용하지 않고 양치 후 다덴픽만 사용하고 있다. 2026.05.21 기준 치실과 치간 치실들 다덴픽 구강세정기 약 3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충전 - 물보충 - 상단 팁 장착 - M 1회 누르고 바로 위..